글 읽어 주기

문장 자르기 · 읽는 시간 어림 · 브라우저 목소리 · 설치 없음

글 읽어 주기

적은 글을 소리 내어 읽어 줍니다. 문장마다 따라가며 보여 주고, 목소리·속도를 고를 수 있습니다

속도 1.0×
높낮이 1.0
이 브라우저에 쓸 목소리가 없습니다 (운영체제 음성 팩을 깔면 늘어납니다)

파일로 저장은 못 합니다 — 브라우저의 읽어 주기는 소리를 스피커로 보낼 뿐 우리에게 주지 않습니다. 녹음이 필요하면 「화면 녹화」 도구로 소리까지 담거나 운영체제의 녹음을 쓰세요. 글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.

글을 문장 단위로 잘라 브라우저가 읽어 주게 합니다. 긴 글을 통째로 넘기면 중간에 멎기 때문에, 자르는 규칙이 이 도구의 핵심입니다.

이렇게도 부른다 — 읽어주기 · 음성변환 · 텍스트음성 · 낭독 · tts · 소리내어

쓰는 법

  1. 읽을 글 붙여넣기
  2. 문장으로 잘린 결과와 걸리는 시간 확인
  3. 목소리·속도 고르기
  4. 재생 — 문장 하나씩 넘겨 읽습니다

다른 곳과 뭐가 다른가

  • 설치가 없습니다 — 브라우저에 이미 있는 목소리를 씁니다.
  •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을 미리 어림해 줍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왜 문장으로 자르나요?
긴 글을 통째로 넘기면 브라우저가 중간에 멎습니다(크롬의 오래된 버릇). 그래서 문장으로 잘라 하나씩 넘깁니다.
그냥 마침표로 자르면 안 되나요?
안 됩니다. 「3.14」의 점, 「Mr.」 뒤, 따옴표 안의 물음표에서 잘못 끊깁니다 — 숫자 한가운데서 끊기면 「삼 점」 「일사」로 읽습니다.
글이 서버로 가나요?
안 갑니다. 읽는 것은 브라우저에 이미 있는 목소리(speechSynthesis)가 합니다.

다른 도구

기기 안에서만 넣은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에도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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