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itch-Mendokusai

Witch-Mendokusai — 귀찮은 마녀

숲 속 마녀의 집에서 살아가면서, 근처 폐허 마을이 되살아나는 이야기.

"Are we real?" — 인형이지만 감정이 생기는 것. 만든 것이 만든 사람을 만드는 것.

어떤 게임인가

  1. 그림서가 새 재료를 요구 (강제성)
  2. 탐험/채집/농사
  3. 재료 획득
  4. 마을 건설 & 인형·주민 관리
  5. 마을이 성장

사는 사람들

Yawn

어린 욘은 호기심이 많았다. 마법을 배우고, 친구를 사귀고,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겼다. 근데 계속 어긋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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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레이어 (Fourth) — 네 번째 인형 Fourth

아직 덜 완성된 존재다. 영혼은 불어넣었는데 목소리가 없다. 그래서 플레이어는 행동으로만 존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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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마을 주민 & NPC · 스타 · 포그

이런 사람에게

  •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시작이 안 되는 사람
  • 이상과 현실 사이 갈팡질팡하는 사람
  • 뭔가 모아두고 정작 못 쓰는 사람 (도토리 증후군)
  • "욘처럼" → 귀찮지만 사실 하고 싶은 상태

이 세계의 말

욘처럼
귀찮지만 사실 하고 싶은 상태
알리사 모드
정리하고 일을 처리하는 상태
링 에너지
이유 없이 신나는 상태
도토리 중
뭔가를 모아두는 중
안개 들판
막막한 상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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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서 49건 기준 · 2026-08-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