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임캡슐 편지

그날 전에는 아무도 못 여는 편지 · 맡아 두는 서버 없음 · 시계를 바꿔도 안 열림

타임캡슐 편지

정한 날 전에는 아무도 못 여는 편지를 만듭니다. 맡아 두는 서버가 없어 잠긴 편지 자체가 주소가 됩니다

편지를 적고 열릴 때를 고르면, 그 전에는 아무도 못 여는 주소가 나옵니다.
열쇠는 공개 무작위 시계가 그날 내놓는 값으로만 맞춰집니다 — 만든 사람도, 받은 사람도, 이 사이트도 그 전에는 못 엽니다. 컴퓨터 시계를 바꿔도 열리지 않습니다. 대신 그 공개 시계가 계속 돌아야 열립니다.

정한 날 전에는 아무도 열 수 없는 편지를 만듭니다. 편지를 맡아 두는 서버가 없어 잠긴 편지 자체가 주소가 되며, 열쇠는 공개 무작위 시계가 그날 내놓는 값으로만 맞춰집니다.

이렇게도 부른다 — timecapsule · 미래 · 잠금 · 나에게 · 쓰는 · 예약

쓰는 법

  1. 편지 쓰기
  2. 열리는 때 고르기 (내일 · 한 달 · 1년 · 10년)
  3. 「잠그기」를 눌러 나온 주소 보관하거나 보내기
  4. 그날 그 주소를 열면 편지가 나온다

자주 묻는 질문

날짜로 잠그는 다른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가요?
대부분은 편지를 서버에 맡겨 두었다가 그날 보내 줍니다. 그러면 관리자는 언제든 미리 볼 수 있고, 서비스가 문을 닫으면 편지도 사라집니다. 여기서는 잠긴 편지 자체가 주소라 맡아 두는 곳이 없습니다.
컴퓨터 시계를 바꾸면 열리나요?
열리지 않습니다. 열쇠가 이 컴퓨터에 없기 때문입니다. 공개 무작위 시계가 정해진 시각이 되어야 그 회차의 값을 내놓고, 그 값이 있어야만 열쇠가 맞춰집니다.
주소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?
편지도 함께 사라집니다. 사본을 우리 쪽에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. 중요한 편지라면 주소를 두 곳 이상에 적어 두세요.
무엇에 기대고 있나요?
그 공개 무작위 시계가 계속 돌아야 열립니다. 대신 그 대가로 어느 회사도 편지를 미리 볼 수 없습니다.

다른 도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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