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림 속 글자 읽기

갈래 가르기 · 펴고 다듬기 · 글자 뽑기 · 필요할 때만 모형

그림 속 글자 읽기

사진 속 글자를 읽어 냅니다. 글자가 든 PDF 는 더 정확한 도구로 보내 주고, 모형은 켤 때만 받습니다

읽기 좋게 다듬은 그림
읽어 낸 글
사진을 고르세요

한국어·일본어는 아직 못 읽습니다(모형이 없습니다). 인쇄된 라틴 문자는 읽습니다. 모형은 켤 때만 받고, 사진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.

그림 속 글자를 읽습니다. 다만 먼저 갈래를 가릅니다 — 글자가 든 PDF 는 뽑기만 하면 되고, 삐뚤어진 사진은 펴야 하고, 진짜 읽기가 필요한 것만 모형을 씁니다.

이렇게도 부른다 — 글자인식 · 사진글자 · 텍스트추출 · ocr · recognition

쓰는 법

  1. 그림이나 PDF 올리기
  2. 어느 갈래인지 안내를 확인 (뽑기 / 펴기 / 읽기)
  3. 삐뚤거나 그늘졌으면 먼저 펴고 다듬기
  4. 글자를 뽑아 복사하기

다른 곳과 뭐가 다른가

  • 할 일이 아닌 것은 안 합니다 — 이미 있는 도구로 보냅니다.
  • 펴고 다듬는 일(docscan)이 읽기보다 먼저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왜 바로 안 읽고 갈래부터 가르나요?
「사진에서 글자를 뽑아 줘」는 사실 세 갈래입니다. 갈래를 안 가르고 한 길로 밀면 셋 다 나빠집니다 — 글자가 든 PDF 는 읽을 필요가 없고, 삐뚤어진 사진은 읽기 전에 펴야 합니다.
글자가 든 PDF 는요?
그건 읽는 게 아니라 뽑는 것이라 `pdf2text` 가 합니다. 여기서 같은 것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.
읽기 모형은 항상 도나요?
아닙니다. 진짜 읽기가 필요한 갈래(스캔 PDF·사진)에서만, 그것도 켠 사람에게만 돕니다.

다른 도구

기기 안에서만 (자료 내려받음) 넣은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처음 열 때 계산에 쓸 자료·모형만 내려받습니다.

글자 읽기는 이 기기에서 돕니다. 켤 때 모형 파일을 한 번 내려받습니다 (크기는 켜기 전에 알려 줍니다).

가는 곳 — cdn.jsdelivr.net (모형 파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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