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글 지형도
글 뭉치 → 지형도 · 봉우리와 골 · 묻힌 글 · 이어야 할 둘 · 모든 수에 대조군
지도를 아직 안 불러왔어요
내 기계에서 한 번 굽고: cd apps/karmolab && node scripts/build-memo-atlas.mjs
내가 쓴 글을 뜻으로 묶어 한 장의 지형도로 그립니다. 어디에 쏠렸는지, 무엇이 묻혔는지, 어떤 글끼리 이어야 하는지를 대조군과 함께 보여 줍니다.
이렇게도 부른다 — 쏠림 · writing · atlas · memo · map
쓰는 법
- 내 글 폴더로 지도를 굽는다 (로컬에서 임베딩 — 바깥으로 아무것도 안 보냅니다)
- 「내 지도 불러오기」로 구운 파일을 연다
- 당겨서 층을 바꾼다 — 6 → 14 → 30 덩어리
- 행렬 보기로 순서를 본다 (점-선으로 안 보이던 띠가 보인다)
- 화면 아래 설명에서 이 지도가 무엇을 못 하는지까지 읽는다
다른 곳과 뭐가 다른가
- 모든 수 옆에 대조군이 붙습니다 — 섞은 판·평평한 판·아무 순서와 견주지 않은 수는 안 싣습니다.
- 못 하는 것도 화면에 적습니다: 묵힌 글은 거의 안 보게 되고, 「곧 다시 볼 글」을 짚는 데는 이 지도가 편집 이력을 못 이깁니다.
- 점-선 그림과 행렬 보기 두 그릇을 같이 둡니다 — 경로 찾기는 점-선이, 덩어리 구조는 행렬이 낫습니다.
- 지도 파일은 저장소에 담기지 않습니다. 각자 자기 글로 굽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내 글이 어디로 전송되나요?
- 아무 데도 안 보냅니다. 임베딩도 그리기도 전부 내 기기 안에서 이뤄지고, 구운 지도 파일은 이 저장소에 담기지 않습니다. 다만 그 파일에는 글 제목과 이웃 관계가 들어 있으니, 다른 기기로 옮길 때는 비공개 자료로 다루세요.
- 지도가 안 뜨는데요?
- 구운 지도 파일이 없으면 화면이 그 사실을 말하고 「내 지도 불러오기」 단추를 띄웁니다. 지도는 각자 자기 글로 구워야 합니다 — 남의 지도는 담겨 있지 않습니다.
- 가까이 있으면 정말 비슷한 글인가요?
- 반만 맞습니다. 이 자료는 약 18차원이라 2차원으로 누르면 반드시 찢깁니다 — 실측으로 화면 이웃의 약 69%는 원래 이웃이 아닙니다. 화면이 그 수를 늘 함께 적습니다.
- 자리가 매번 바뀌지 않나요?
- 자리의 절반쯤은 씨앗이 정합니다(떨림 4.6% vs 구조 없는 자료 8.5%). 대신 이웃 관계는 자료의 것입니다(33.8% vs 0.51%). 그래서 「누가 옆에 있나」는 믿고, 「어느 방향에 있나」는 믿지 마세요.
- 덩어리 이름은 누가 붙이나요?
- 글에서 뽑은 말로 자동으로 붙입니다. 그 이름이 정말 그 덩어리 것인지도 재서, 우연 수준(50%)과 견준 결과를 화면에 같이 적습니다.
다른 도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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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안 보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