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 이어 붙이기
세로·가로 선택 · 폭 맞추기 · 사이 여백 · 미리보기 · 업로드 없음
사진 이어 붙이기
여러 장을 세로나 가로로 한 장에 이어 붙입니다. 사진이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
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(여러 장 · 넣은 순서대로 이어집니다)
방향
사이 여백 0px
크기 맞추기
배경색
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뤄집니다 — 어디에도 올리지 않습니다.
여러 장의 사진이나 캡처를 세로 또는 가로로 이어 한 장으로 만듭니다. 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이렇게도 부른다 — image · merge · combine · 합치기
쓰는 법
- 사진을 여러 장 넣기
- 세로/가로와 크기 맞추기 고르기
- 만들 크기 확인
- 이어 붙여 내려받기
자주 묻는 질문
- 폭이 다른 캡처를 붙이면 들쭉날쭉해요.
- 「크기 맞추기」를 쓰면 기준 폭에 맞춰 나머지를 조정합니다. 가장 큰 것에 맞추면 화질이 유지되고, 가장 작은 것에 맞추면 용량이 작아집니다. 남는 자리는 배경색으로 채우고 그림은 가운데에 둡니다 — 왼쪽에 붙이면 계단처럼 보입니다.
- 사진이 어디로 올라가나요?
- 올라가지 않습니다. 대화 캡처나 영수증처럼 남에게 보이면 곤란한 것이 많아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룹니다.
- 순서를 바꾸려면요?
- 넣은 순서대로 이어집니다. 순서를 바꾸려면 비우고 원하는 순서로 다시 넣으세요.
- 너무 크다고 나와요.
- 브라우저가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그림 크기에 한계가 있습니다. 「가장 작은 것에 맞춤」을 고르거나 장 수를 나눠 두 번에 만드세요.
다른 도구
기기 안에서만 넣은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에도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.